미소의 대가 10화

이번 화에서 가장 작화가 잘 뽑힌 장면(반쯤 사실) 이번 시간은 다시 스텔라의 시점에서 이야기가 진행되었는데, 시간대는 얼추 지난 화와 비슷한 시점인 내용이었습니다... 지난 7화에서의 비극을 딛고 다시금 앞으로 나아가기 시작한 부대입니다만 이들의 앞에도 비정한 현실이 기다리고 있었던 바, 전반부는 잠시 단란한 분위기로 가다가 다시 실전 상황으로 들어가고 나서는 도로 괴로운 순간으로 몰려가는 게 참... 하지만 그런 분위기보다도 작품 자체가 총체적 난국이 되어가는 게 더 괴롭습니다... 우선 앞으로 남은 시간이 얼마 없는 데다가 아직 수습되지 않은 떡밥들이 있음에도 전반부의 그런 느긋한 진행은 저렇게 뜬구름이나 잡고 있을 땐가하는 생각이 들게 했고 유우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