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코레] 3일만에 E-5까지 클리어하고 뒤늦게 쓰는 이야기 [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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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3일만에 E-5까지 클리어하고 뒤늦게 쓰는 이야기 [E-2]

[칸코레] 3일만에 E-5까지 클리어하고 뒤늦게 쓰는 이야기 [E-2]

E-1해역을 나가몽군단과 키타갓어뢰로 쓸어버릴때까지만 해도 여유있었습니다. 자원이 빠지는건 아까웠지만 그래도 시원시원하게 뚫었으니까요. 그런데...이녀석(까지 가는길)이 문제였던것이다. 보스 자체를 놓고보면 그다지 위협은 안되는 상황.있어봤자 문어 한마리에 중순하나 나머지는 구축함. HP360이라곤 하지만 비행장취급이라 삼식탄에 펑펑 터지는데다 장갑덕분에 구축의 연격엔 퍼뎀으로 펑펑 터져나가는 최약체. 할만하네! 라고 생각했던게 이때였습니다. 이게 최종전까지 피 다 깎고 마지막 보급이 될거라 생각했었을때의 스샷.(게이지 다 까는데 걸린시간 3시간 39분) 하지만 거기부터 시작된 대파 퍼레이드.보스방을 못갑니다.가는 도중에 꼭 누군가가 대파가 납니다. 도착해도 보스 주간전에서 중순 둘이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