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좋은 빈티지, 오메가 씨마스터200 오토매틱~
Post
원문 보기 →
가성비 좋은 빈티지, 오메가 씨마스터200 오토매틱~
안녕하세요 밍구 입니다 오늘은 멋진 오메가 씨마스터를 하나 소개하려 하는데요 이제 쉽게 구할 수 없는 씨마스터200 프리본드 오토매틱입니다 쿼츠는 아직 있지만 오토매틱은 정말 구하기가 힘들죠 지금까지 시계생활하면서 2번 정도 구해 봤지만 정말 구하기가 쉽지 않더군요 가로 36mm에 딱 정당한 싸이즈 입니다 오토매틱이기 때문에 로터가 돌아가는게 손목에서 느껴집니다 쿼츠랑 다를 것 없이 만들어져서 케이스크기나 두께 등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다이얼에 씨마스터 오토매틱 크로노미터를 보지 못한다면... 거의 구분하기 쉽지 않을 겁니다 200M 방수력을 가진 씨마스터 입니다 역시 시간은 10 시 10분이 가장 예쁜 것 같아요 다이얼.......
Related Posts
3 posts
IWC 423 수동 시계 판매합니다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오늘은 IWC 423 수동 빈티지 시계를 하나 판매합니다 글라스, 다이얼 모두 오리지날 논재생 시계입니다 무브먼트 지난주에 수공사에서 오버홀 완료 했구요 메인스프링 새걸로 교체완료 했습니다 가로 2.4cm에 세로 3cm 수준으로 작은 스퀘어 시계입니다 상당히 클래식하죠 오차 없이 잘 굴러갑니다 스트랩은 제작해줬구요 핀버클도 IWC 정품으로 붙어 있어요 문의주세요

그랜드세이코 다이버 쿼츠 다이얼만 예뻐~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그랜드세이코를 저렴하게 사느 분들 중에 쿼츠를 많이 사시더군요 특히 다이버 시계는 300만원 수준의 쿼츠를 구입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장점이라고 할 수 있는게 다이얼 밖에 없어요 그냥.. 뭐랄까... 예쁜 것 빼고는 뭔가 없는 느낌이랄까? 다이얼은 딱 예쁜데... 나머지는 그냥 세이코 시계인 느낌입니다 일반적인 세이코 다이버 시계와 다를게 없습니다 그래서 그랜드세이코는 기계식을 사야하나 봅니다 일반적인 세이코 시계들도 그랜드세이커와 마찬가지로 브라이슬릿이 좋게 나오거든요 그랜드세이코라고 마감이 좋은건 기계식만 그런 것 같아요 브라이슬릿은 롤렉스 못따라가는 듯... 좀 싸구려 티가 납니다~ 확.......

IWC89 빈티지 시계 이건 미사용품?
IWC시계 중에 89라는 수동 모델이 있죠 이 모델은 1980년대에 많이 팔린 모델입니다 무브먼트가 만들어 진 것 1970년대 이지만 요트클럽이라고해서 나온 모델로는 1980년대에 많이 팔렸다고 하더군요 이런 시계가 새상품으로 나왔더군요 헉... 1980년 2 월 폴란드에서의 판매 기록이 있는 Yacht Club ref, 2611 입니다 탑재의 기계는 당시의 주류였던 자동 감기 기간 move cal.854 계열이 아닌 IWC 손으로 감아 최고 걸작 cal.89 가 탑재되고 있는 매우 드문 요트 클럽입니다 날짜 표시나 AUTOMATIC 표기가 없는 콜렉터의 사이에서는 「일행 인덱스 Yacht Club 」 라고 하는 이명을 가지는 귀중한 일품입니다 1970년대 IWC 의 완성기라고 하더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