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T] 게임 막바지에 나타나는 WT E-100

Ideas worth passing on|2014년 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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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T] 게임 막바지에 나타나는 WT E-100

Ideas worth passing on|2014년 6월 10일

헤비와 미디움으로 열심히 싸웠습니다. 힘겹게 싸움을 이겨내고 적군의 방어선을 뚫고 살아남은 아군들이 숫적 우위를 가지고 남은 적군들을 포위 섬멸하러 달려듭니다. 이제 이 게임은 거의 다 이긴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이 때 측면에서 풀피 바이백이 나타난다면 어떨까? 게임 초반은 상당히 재미가 없습니다. 저는 시가지로 들어가기보다는 450m 밖에서 저격하기를 선택했고, 개활지 2선에서 지원해주고자 자리를 잡았으니까요. 그런데 상대방 미듐들이 개활지를 전진하기보다는 자리만 잡고 시가지를 밀어붙였기 때문에 중반까지도 할일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아군이 시가지를 밀리고 적군이 밀고 들어올 때, 마침 제 재장전이 끝났고, 쏴도 스팟 안당하는 적당한 거리에서 교전(이라고 쓰고 일방적인 격파)이 이루어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