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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75일차, 키누가사 2차 개장
한동안 칸코레 포스팅이 뜸했습니다. 아무래도 개학하고 하루에 잠수함대로 일퀘 정도만 깨다보니...별로 쓸 이야기도 없네요. 대형함 건조도 그사이에 몇번 도전해봤습니다만, 호텔-대봉-수상님은 커녕 아키츠마루조차 안나오는 현실. 과연...이래서 대형암인가...그리고 쌓이는 췤, 원투 어쨌든 오늘은 예전에 미카와 함대 퀘스트 돌파 후 내버려둬던 키누가사 2차 개장을 해줬습니다. 한동안 연습전 기함 자리를 독차지하며 경험치를 긁어모은 보람이 있네요. 도저히 적응안되는 개장 전의 그 중파일러와 미묘한 머리스타일 센스, 게다가 중순계의 무츠키급이라 불러도 할 말 없을 정도의 성능이라는 삼박자를 갖추어가며 제 속을 긁었지만...이쁘네요. 제독렙이 98이긴한데, 어째 어째 실속은 없군요...요즘은 일퀘 돌면서 하마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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