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달리지는 않을 거지만
Post
원문 보기 →어차피 달리지는 않을 거지만
이번 이벤트는 처음부터 망했습니다. 어차피 소소하게 달리는 일반 P들은 상관이 없겠지만 요이땅 ! 하는 시점에서 미친듯이 드링크 빨고 쥬얼 쪼개가면서 랭전하던 사람들은 ....지금 순위를 보세요, 어이가 없네요. 서버 풀린지 조금 뒤면 30분이 되는데 무슨 수로 현 시점에서 6천~7천 포인트를 모았답니까 ? ....그루브 이벤트는 최소 9~10분 정도는 걸리는데 지금 포인트를 보면 말도 안되는 거죠. 서버 개방이 문제가 아니라 이벤트 점수 자체를 어떻게 하지 않는 이상 앞으로 두고두고 문제가 될 수 있는 여지. 그러니까 다들 현질하면서 달리지 말고 천천히 달리면서 보상 SR이나 챙기면 그만이지 않겠습니까. + 이번 곡 튤립 마스터
Related Posts
3 posts
신데걸 총선거가 부활한다니..
아카라이브 학원마스 챌을 돌아다니다 뒤늦게 접합니다. 2023년을 끝으로 폐지된 줄로만 알았던 신데걸 총선거가 3년만에 부활한다는 소식입니다. 지난 11회 총선은 2022년부터 2023년까지 1년 단위로 치렀음에도 납득할 수 없는 결과때문에 혹평만 남기고, 데레스테가 운영만 될 뿐, 업데이트 중단이 되면서 사실상 수명이 끝난 상태였지만, 올해가 데레마스 15주년이다보니 총선거 반응 악곡 시리즈, 신데렐라 걸즈 뮤지컬 등 다양한 사전 컨텐츠를 내놓을 것이라고 합니다. 본 선거는 8월에 개최되는데 지난회처럼 1년은 너무 길었다보니 기존 1~10회처럼 다시 1달로 롤백하는가 보네요. 하긴, 시키를 성불시켜줘야지...지난 회에 신데걸에 든.......

데레스테 마지막 이벤트 스알
데레스테 마지막 이벤트가 20차 라이브 카니발 'EVERAFTER'인데 우즈키와 함께 리아무의 이벤트 보상 스알이 데레스테 최후의 업데이트 카드가 되었죠. (최후의 쓰알은 뉴제네 3인방의 9차 쓰알)

데레스테 10주년 메인 화면 및 테마곡, 인선
2025년 9월 3일 자로 서비스 10주년을 맞이한 데레스테 늘 그랬듯이 이맘때는 n주년 기념곡과 함께 이벤트가 열립니다. 이번 대망의 10주년 기념곡은 'EVERAFTER'로 인선은 시마무라 우즈키, 마토바 리사, 유메미 리아무, 사이온지 코토카, 오오츠키 유이, 오오이시 이즈미, 이치노세 시키, 모리쿠보 노노, 하야사카 미레이, 하야미 카나데입니다. 10주년이다보니 인선이 10명인데다 그동안 n주년 기념곡 인선에 한번도 출연없던 우즈키가 드디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인선에 이름을 올리게되었다는 것이 상징적입니다. EVERAFTER라는 뜻이 '그 후로 오래오래', 즉 전형적인 동화의 해피엔딩이라고 볼 수 있는데 그야말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