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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마리텔: 김영만 선생님 명언....
아 하필 내가 방송 못본날 김영만 샘이 나오셨다니 인터넷 기사만 봐도 뭉클하다... 종이접기. 색종이... 그때 그랬었지...ㅠ 마리텔 김영만 선생님 명언...ㅠㅠ 1. 종이접기가 어려울거 같다는 채팅방 댓글을 보시더니 하시는 말씀 "예전엔 나는 쉬웠는데 여러분들이 어려워하는 것들이 많았는데 이젠 어른이 되었으니 잘 따라할 수 있을거에요." 2. 종이컵 인형 눈을 노란색으로 만들던 도중, 채팅에 "인형 눈이 황달이네ㅋㅋ"라고 드립을 치자, 당황하시며 만들던걸 내려놓고 하시는 말씀 "여러분들 어렸을땐 코 파랗게 하고 눈 빨갛게 해도 아무런 말이 없었는데, 여러분 이제 다 컸구나, 어른이 다 됐네.. 자 좋아요! 그런 눈과 마음으로 앞으로 사회생활 열심히 하는 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