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애문화, 좋은책추천, 눈물 흘려도 돼 양광모 치유 시집

과천애문화|2023년 12월 20일
Posts
과천애문화, 좋은책추천, 눈물 흘려도 돼   양광모 치유 시집

과천애문화, 좋은책추천, 눈물 흘려도 돼 양광모 치유 시집

과천애문화|2023년 12월 20일

과천애문화, 좋은책추천, 눈물 흘려도 돼 양광모 치유 시집 과천애문화, 좋은책추천, 눈물 흘려도 돼 양광모 치유 시집 눈물 흘려도 돼 양광모 치유 시집 “비 좀 맞으면 어때 햇볕에 옷 말리면 되지 길 가다 넘어지면 좀 어때 다시 일어나 걸어가면 되지” 마음을 어루만지는 치유의 언어 시인 양광모 전하는, 우리 삶의 따뜻한 순간들! 일상의 언어로 삶을 그려 내는 시인 양광모의 시선집 『눈물 흘려도 돼』가 푸른길에서 출간되었다. 시인은 이번 시집을 엮으면서, 각자의 삶을 살아가며 크고 작은 어려움을 마주하는 사람들에게 시가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랐다. 그런 때가 있다. 문득 사는 게 힘에 부친다고 느끼는 때가. 우산도 없이 비.......

Related Posts

3 posts

범죄피해자 위해 2만 명 넘게 걸었다. 제13회 다링안심캠페인 참여후기

해당 포스팅은 다링안심캠페인 측으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범죄자 피해 위해 2만 명 넘게 걸었다 제 13회 다링안심캐페인 후기 누군가 범죄 피해를 겪은 뒤 가장 힘든 순간은 사건이 끝난 이후라고 한다. 피해자가 일상으로 돌아가는 과정은 생각보다 훨씬 길기 때문이다 범죄피해 관련을 볼 때 마다 마음이 무거웠는데, 이번에 다링안심캠페인이라는 의미있는 행사를 알게 되었다. 범죄피해자와 그 가족들의 치유와 일상 회복을 응원하는 뜻 깊은 공익 캠페인 제 13회 다링 안심캠패인에 참여 하기 위해 지난 주 5월 30일 토요일 서울 어린이 대공원에 직접 다녀왔다. 글 사진 / editor by ©아이엠하루 # 모두가 하나.......

사냥개들 시즌2 결말과 시즌3 예고 백정 살아있다 박서준 덱스까지 판 더 커졌다

사냥개들 시즌2 결말과 시즌3 예고 백정 살아있다 박서준 덱스까지 판 더 커졌다

사냥개들 시즌2 결말과 시즌3 예고 백정 살아있다 박서준 덱스까지 판 더 커졌다 ──────────────────────── 사냥개들 시즌2는 마지막까지 보고 나면 결말보다 시즌3 떡밥이 더 세게 남아요. 백정이 끝난 줄 알았는데 살아 있었고, 뒤에서 더 큰 판을 움직이는 새 인물들까지 붙으면서 엔딩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거든요. 액션으로 달리다가 마지막에 다음 시즌 문을 확 열어버린 느낌이었습니다. 이번 시즌은 전체적으로 건우와 우진이 더 많이 맞고 더 크게 휘말리는 구조였죠. 그래서 개연성보다 속도감, 타격감, 빌런 체급으로 밀어붙이는 시즌에 가까웠고, 그 흐름이 결말 떡밥까지 그대로 이어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