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에게 발견할 여지를 주고 싶다 ' - '블러드본'의 디렉터 미야자키 히데타카의 인터뷰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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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에게 발견할 여지를 주고 싶다 ' - '블러드본'의 디렉터 미야자키 히데타카의 인터뷰 - 1/2
「아머드 코어 시리즈」와 「DARK SOULS 시리즈」를 제작한 프롬 소프트웨어와 SCE JAPAN 스튜디오가 「Demon's Souls」 이래 6년 만에 한 팀을 이룬 PlayStation 4 전용 소프트웨어 「Bloodborne」이 마침내 2015년 3월 26일(木)에 발표되었습니다. Bloodborne의 디렉터를 맡은 미야자키 히데타카 씨는 30세를 목전에 두고 게임 업계에 들어와 입사한지 불과 10년 만에 프롬 소프트웨어의 이사 사장 자리에 취임한 놀라운 경력을 가진 인물입니다. 디렉터로서 「아머드 코어 - 포 앤서」와 「Demon's Souls」 등 다수의 히트작을 발표한 미야자키 씨가 사장으로 취임하고 최초로 디렉션을 담당한 작품이 Bloodborne이며 또한 이 타이틀은 프롬 소프트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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