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불릿 - #11(가스트레아보다도 못한?)

Posts
블랙 불릿 - #11(가스트레아보다도 못한?)

블랙 불릿 - #11(가스트레아보다도 못한?)

안녕하세요? 가스트레아보다도 못한... ※ 약간의 내용 누설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주의하세요. #11 타우루스의 심장, 빛의 창 드디어 1차 전이 치루어졌는데, 펑펑펑 하고 순식간에 탱크가 휙 날아오더니 뭔가 후다다닥 오고 휙휙 하는 것 같더니 우루루 하고 여기저기서 아이고 아이고 하고 1차전이 끝났어요. 뭔가 상당히 허탈한 심정. 아무튼 적에 대해 너무 몰랐고 각자 플레이에 그나마도 지휘미숙 등으로 상당한 손실을 입은 1차전이었네요. 그런 상황에서도 명령 불복족을 들어 다분히 감정적으로 무리한 임무를 맞기는... 조직력에서 가스트레아에조차 한참 못 미치는 인간들의 작태를 보여준 한 화였답니다. 이래서 2차 전은 어떻게 할래? >> 1차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