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토게일 거리는 유명한 관광지는 아니지만, 파리 현지사람들이 좋아하는 곳이다. 레스토랑, 찻집, 펍, 치즈 가게, 꽃집..등등등! 각종 노점과 가게들이 옹기종기 모여있는데 모네의 대표작 중에도, 이 거리를 그린 게 있다고. 여튼, 아침에는 장보는 사람들로, 저녁에는 펍에서 즐기는 사람들도 북적이는 몽토게일이 우리 숙소 바로 앞에 있었다. 완전 행운! 야무지게 먹어야지예..껄껄 레몬타르트가 정말 상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