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아르헨티나 항공뷰 그리고 엘 칼라파테 도착

여행이야기|2020년 4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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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아르헨티나 항공뷰 그리고 엘 칼라파테 도착

여행이야기|2020년 4월 6일

남미에 와서 오랫만에 먹는 호텔 조식. 오전 비행기를 타야했기에 어젯밤에 늦게 잤는데도 서둘러 일어났다. 난 역시 이른 아침엔 입맛이 없어 커피만 깨작깨작.. 먹는 시늉만 한다. 그래도 나름 괜찮은 조식이었다. 특가로 30불에 예약한 호텔이었는데, 침대도 다섯개나 주고 말이야 이제야 호텔 이름을 찍어본다. 리온 호텔이네 나름 별 네개짜리 요즘들어 부쩍 캐리어는 자기가 끈다는 아들. 아기였는데 많이 컸어. 쿨하게 우버를 잡아 공항으로 이동. 어제의 나쁜 우버의 기억은 잊고.. 이렇게 멀쩡한 우버가 많은데 한 번의 나쁜 아저씨가 하루를 망친단 말이야 우린 갈 길이 멀고 지구 반대편 남미에 있으니 안좋은 일은 빨리 빨리 털어버려야한다. 여기가 부에노스아이레스 외곽에 있는 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