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밍 플레이 해본 소감

사금파리|2016년 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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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밍 플레이 해본 소감

사금파리|2016년 2월 5일

매우 테크니컬함. 기존에 히오스에 없던 수준의 고난이도 컨트롤이 가능합니다. Q위주의 특성을 통한 인파이터 빌드와, W위주의 특성을 통한 아웃복서 빌드가 있는데, 개인적인 취향으론 Q강화 쪽에 더 힘을 싣고 싶어요. 안정적인건 W지만, 게임에 큰 영향력을 행사 가능한건 Q거든요. 궁극기는 파열만 찍어봤는데, 다들 파열만 가는걸로 봐선 이게 활용도가 더 높은건가 싶습니다. 좋든 싫든 13레벨엔 e강화를 하는게 좋아보이더군요. 기본 e 점프 거리가 너무 짧습니다. 캘타스랑 극단적인 시너지를 자랑합니다. dww 하는 그 찰나에 4랩 w특을 찍은 리밍의 w가 적중하면 뭐... 리밍 쑈! 전체적으로 롤의 카타리나 느낌이 많이 납니다. 리밍 상대론 비명횡사 당하는걸 최대한 피해야 하고, 한명이 비명횡사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