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 오늘의 포토.

이젤론의 창고지기|2012년 9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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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젤론의 창고지기|2012년 9월 21일

석문열표 조각상은 언재나 좋습니다. 얼어봤자 바로 깨지는 비천한 따위 기분좋게 하품하고 안한듯이 바로 뚱한표정.(...!?) 안대를 먹....었는데 문제는 천령강시 모자 헤어스타일 때문에   양쪽눈이 안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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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의 불러보았다 방구석콘서트 영상기록(feat 어젯밤 BNS 신청곡들)

잘하건 말건 그냥 노래하는 걸 좋아하는 빛나씨 갑자기 간밤에 삘받아서 BNS에서 즉석으로 신청곡받아 바로바로 1절씩 부르고 파일올리고ㅋㅋㅋ 다들 즐거워해주시고 나도 신났어서 그냥 그때 감성 기록하고싶어서 남기는 녹음영상 아쿠에리온ㅋㅋㅋㅋㅋㅋㅋㅋ **님 미안해 내가 저노래랑 안친햌ㅋㅋ 방구석 콘서트라 진성으로 못지르고 가사씹고 난리가 났네 하여간 재밌었다 언젠가 또 다시!

구준엽 서희원 조각상 완공, 20년의 사랑을 담은 마지막 선물

구준엽 서희원 조각상 완공, 20년의 사랑을 담은 마지막 선물

최근 연예계에서 가장 가슴 뭉클한 소식이 들려왔어요. 바로 가수 구준엽 씨가 세상을 떠난 아내 서희원 씨를 위해 직접 설계한 구준엽 서희원 조각상이 드디어 완공되었다는 이야기인데요. 이 소식은 단순한 연예 뉴스를 넘어, 한 남자가 평생을 다해 사랑한 여인에게 바치는 마지막 고백 같아서 많은 이들의 눈시울을 붉히고 있습니다. 사랑이 어떻게 형태를 갖추고 영원이 되는지 보여주는 아주 특별한 사례라고 할 수 있죠.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20년의 기다림과 재회 두 사람의 인연은 90년대로 거슬러 올라가죠. 당시 한국과 대만을 대표하는 톱스타였던 두 사람은 뜨겁게 사랑했지만, 현실의 벽에 부딪혀 1년 만에 이별해야 했습니다. 그.......

구준엽 서희원 1주기, 눈물로 빚어낸 영원한 사랑의 궤도

구준엽 서희원 1주기, 눈물로 빚어낸 영원한 사랑의 궤도

어느덧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남겨진 사람의 시계는 여전히 그날에 멈춰있는 것만 같습니다. 최근 대만에서 전해진 소식에 많은 팬의 가슴이 먹먹해졌는데요. 바로 구준엽 서희원 1주기를 맞아 열린 조용하고도 경건한 추모식 소식입니다. 화려한 연예인의 모습이 아닌, 사랑하는 아내를 잃은 한 남자의 진심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현장이었습니다. 시간이 멈춘 듯한 구준엽의 야윈 얼굴 지난 2일, 대만 신베이시 진산구의 금보산 추모공원에서는 고(故) 서희원의 1주기를 기리는 조각상 제막식이 열렸습니다. 이날 현장에는 구준엽을 포함해 어머니와 동생 서희제 등 정말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해 고인을 추억했는데요. 가장 눈길을 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