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근의 위대한 투수 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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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8, 10 시즌 페넌트 레이스 3회 단기전 역시 우승을 이끌어낸 명장, 야구의 신 김성근이라는 수식어가 많이 돕니다. 그런데 그 화려한 업적 속에 빛도 있지만 그림자도 있죠.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도 아닌데 카드마냥 갈려나간 투수들 말이죠. 와이번스 선발 및 계투가 병신이 되었다고 하는데 다 원인 제공자가 있죠. 대충 보든 하죠. 김광현 - 교도들은 부정하지만 이만수가 써먹은 이닝이 더 많습니까? 김성근이 굴린 이닝이 더 많습니까?윤길현 - 09시즌 입대후 수술, 그 후로 구위가 돌아오지 않고 있습니다. 채병룡 - 역시 09시즌, 혼신의 역투를 다했고 팀을 위해 모든걸 희생했지만 연봉 삭감과 더불어 입대, 두산은 대충 먹는다쳐도 혹사당한 구위가 도저히 살아나지 않아 쿠키 쟁반인 현 상태죠. 이승호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