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화문 홍콩 음식점 “오한수 우육면가”

소인배(小人輩).com|2023년 1월 14일
Posts

서울 광화문 홍콩 음식점 “오한수 우육면가”

소인배(小人輩).com|2023년 1월 14일

반응형 서울 광화문 홍콩 음식점 “오한수 우육면가” 서울 광화문 오피시아 빌딩 지하상가에서는 다양한 식당을 찾을 수 있다. 광화문에서 근무하는 직장인들의 점심식사를 책임지고 있는 여러 장소 중의 한 곳이라고 할 수 있는 곳이다. ”서울 광화문 오피시아빌딩 : 오한수 우육면가“ 오한수 우육면가는 프랜차이즈 음식점이라고 할 수 있는데, 덕분에 광화문뿐만 아니라 여러 장소에서 맛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이는 홍콩 음식점을 주력으로 판매하는 식당이라고 할 수 있는데, 코로나19로 인해서 한동안 여행을 하지 못한 요즘에 해외에서 맛볼 수 있는 음식이 그리울 때 방문하기에 좋은 곳이다. 오한수 우육면가는 광화문에서도 여러 곳에서 찾을 수 있는데, 이번에 방문한 곳은 오피시아빌딩 지하에 있는 매장이다. “홍콩식 우육탕면, 완탕면 등을 맛볼 수 있는 곳“ 오한수 우육면가에서는 홍콩에서 맛볼 수 있는 음식을 맛볼 수 있다. 우육탕면에서부터 완탕면 등의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간단하게 홍콩식 면 요리로 한 끼 식사를 해결하기에도 좋고, 만두를 곁들여서 먹기에도 좋은 곳이기도 하다. 매장 역시도 전체적으로 깔끔한 분위기로, 혼자서 식사를 해도 크게 부담스럽지 않은 분위기이지만, 광화문 일대가 그렇듯 점심 식사 시간에는 많은 사람들이 몰리는 분위기라 점심시간에는 줄을 서는 것을 감안해야 하는 곳이다. 또한, 1인 1탕면 주문 시에는 면사리, 육수, 공깃밥을 무료로 추가가 가능하다. “서울 광화문 식당 : 오한수 우육면가“ 주소 :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92 광화문오피시아빌딩 지하1층 (우)03186 영업시간 : (월-금) 10:30 - 20:30 (브레이크 타임 : 15:30 - 16:30) 휴무일 : 토, 일요일, 공휴일 반응형

Related Posts

3 posts
홍콩 가볼만한곳 옹핑360 케이블카 20주년 이벤트 정보

홍콩 가볼만한곳 옹핑360 케이블카 20주년 이벤트 정보

보슐랭가이드|2026년 6월 2일

보슐랭가이드, 세상을 가이드하다. 구독자님들, 이웃님들 네이호우 ;^) 여행인플루언서 보슐랭가이드 보시리짱입니다. 며칠 전 옹핑360 케이블카 20주년 기념 리셉션에 참가해서 행사장에 다녀왔어요. 곧 홍콩 여행을 앞두고있는 보시리가 안다녀오면 너무너무 아쉽죠?! 오늘 홍콩 가볼만한곳 란터우섬을 소개하면서 20주년 기념 이벤트 정보 및 가격 정보까지 간편하게 한번 정리해봤습니다. 공항 근처인 란터우섬 옹핑 360은 첫날 도착 시간대나 마지막날 저녁비행기일 때 홍콩 가볼만한곳으로 추천해요. 빅 부다가 있기도 하고 케이블카 타면서 관광하기 좋아 가족여행에도 제격이에요. 도심에서 버스를 탑승하면 1시간 30분 소요되고, 꼬불꼬.......

서울 전시 한남동 핫플 리움미술관 서울 볼거리 추천 티노세갈전 & 고미술전

서울 전시 한남동 핫플 리움미술관 서울 볼거리 추천 티노세갈전 & 고미술전

여행작가 박은하|2026년 5월 19일

서울 전시 리움미술관 상설전 (고미술전) + 티노 세갈전 관람을 하고 왔어요. 한남동 핫플 명소인 리움미술관은 화제가 되는 서울 전시가 많이 열립니다. 티노세갈전은 오랜시간 미술관을 다니며 글을 써온 저도 소식을 처음 들었을 때 반신반의했습니다. 사진을 찍을 수 없고, 도록도 없고, 벽에 설명 하나 붙어 있지 않은 전시가 이렇게 인기라니! 그런데 직접 다녀오니 알겠더라고요. 기록되지 않는 전시, 티노 세갈 요즘 핫한 서울 볼거리 전시 중 리움미술관이 선보이는 티노 세갈(Tino Sehgal) 전시는 2026년 3월 3일부터 6월 28일까지 M2, 로비, 정원에 걸쳐 열립니다. 작가의 국내 첫 개인전이기도 해요. 이번 서울 전시가 처음이니만큼.......

나 혼자 서울 여행 힐링 코스, 청계천부터 인사동까지

나 혼자 서울 여행 힐링 코스, 청계천부터 인사동까지

아라의 행복만들기|2026년 5월 18일

수도권에 거주하고 있어도 서울 여행을 하는 게 쉽지 않죠. 92세 엄마를 인사동 지인 모임에 모셔다드리고 6시간 정도 시간이 있길래 나 혼자 서울 여행 코스를 찾아 나서 봅니다. 도심 한복판을 가로지르는 청계천은 산책로도 좋고 다양한 문화 행사가 열리고, 전통문화거리인 인사동과 근접해 있어서 하루 힐링을 즐기기 좋더라고요. 5월 24일 부처님 오신 날 행사를 앞두고 알록달록 연등이 청계천을 장식하고 있어요. 덕분에 청계천 야경도 예쁠듯합니다. 장통교에서 청계광장까지 짧은 구간만 걸어도 볼거리와 휴식 공간이 많습니다. 주말에는 버스킹도 열립니다. 도심 한복판이니 자차보다는 대중교통으로 오시는 걸 추천해요. 특히 청계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