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상처받을 걸 예상하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긍정적으로 가자!|2014년 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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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상처받을 걸 예상하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긍정적으로 가자!|2014년 5월 15일

요즘의 부정적인 생각들 이걸 선견지명이라고 해야 하나 역사는 반복된다고 해야 하나 역시 연예인은 존나 가식적인 놈들이야...(눈물) -> 파워탈덕 -> 결혼, 출산 -> 사춘기 자녀 "**누나 너무 좋아!!! (배우의 경우: 드라마 조공 넣어드려야지) (가수의 경우 : 음반사고 공방도 뛰어야지)" -> 나 "연예인 좋아할 시간에 공부나 해!" -> 사춘기 자녀 "엄마.. 우리 **누나는 정말 팬을 사랑하는 연예인이야" -> 나 "그런 연예인은 없ㅋ어ㅋ 내 아들까지 호구ATM기를 만들 수 없지" -> 브로마이드 찢찢 음반 소각 DVD폐기 아들 매질 -> 해피엔딩 내가 쓴 거지만 진짜 소름돋음. 아오 내 믿음은 어디가서 보상받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