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플 이즈 뷰티풀 1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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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한 표정으로 그런 속마음 외치지 마...! 이제 단체전 승부의 향방을 가를 시간이 왔습니다... 공은 각 팀의 최종 사수에게로 넘어왔는데요... 그래서인지 이번 시간의 히카리는 그 전과는 사뭇 다른 오라를 풍겼습니다... 평소에는 '저런 캐릭터로 괜찮은가?'라는 느낌이었지만 중요한 실전의 순간에 와서는 주인공다운 모습을 보이더군요... 또한 이번 화는, 히카리가 자신의 꿈이 올림픽 출전이라고 입버릇처럼 말하던 이유를 확실하게 알 수 있었던 화이기도 했습니다... 그러한 격려가 여기까지 올 수 있게 했다는 느낌...? 아무튼 각자의 결의를 쏟아부은 단체적이 이번 시간으로 끝을 보게 되었고, C파트는 그 뒷풀이라는 느낌의 진행이었습니다... 이번 화의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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