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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 사실 극장 애니 재미본 적 별로 없지만
극장판 사이코패스에 이어서 극장판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가 개봉하는군요. 여기에 페이트 UBW 선행상영회까지 생각하면금년 상반기는 극장에서 관람하는 애니메이션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사실 저는, 극장판 애니에서 큰 재미를 본 기억은 없습니다. 최근의 극장판 사이코패스는 (TV판에 비해) 영상의 화려함을 빼면 정말 별 내용이 없었고 ㅡ "독재자의 사이코패스는 어떤 색일까?" 라는 질문에 고작 그따구 대답을 할 줄이야... =_=;;; 페이트야 뭐... 이미 다 알고 있는 내용이라 연출 외에 그닥이고... 작년의 슈타인즈 게이트 역시... 그냥 크리스티나(;;;) 루트 오마케 수준...?(쇼타 하세베 따위!!! 차라리 로리 크리스를 내놓을 것이지!!) 그 전을 생각해보아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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