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 셋째 날, 저녁 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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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 셋째 날, 저녁 밥상
일정을 마치고 호텔로 돌아와 간단히 저녁을 차려 먹었다. 마트에서 사왔던 버터. 무려 버터를 뿌려가며 구운 티본 스테이크 남편이 만들어줬다. 버섯도 함께 굽고 여행지에서 빠질 수 없는햇반과 쇠고기볶음고추장.그리고 payless에서 샀던 김치 너구리도 한봉지 끓여서배 빠방하게 먹었다.

일정을 마치고 호텔로 돌아와 간단히 저녁을 차려 먹었다. 마트에서 사왔던 버터. 무려 버터를 뿌려가며 구운 티본 스테이크 남편이 만들어줬다. 버섯도 함께 굽고 여행지에서 빠질 수 없는햇반과 쇠고기볶음고추장.그리고 payless에서 샀던 김치 너구리도 한봉지 끓여서배 빠방하게 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