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 앤 버니 극장판 - 더 비기닝>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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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앤 버니 극장판 - 더 비기닝>보고 왔습니다

<타이거 앤 버니 극장판 - 더 비기닝>보고 왔습니다

오늘 아침까지만 해도 몰랐다가 전국 메가박스에서 을 상영하고 있다고 해서 코엑스점 사이트에 들어가 보니 상영중이더군요. 덕분에 시간을 내서 보고 왔습니다. 사실 선착순으로 주는 카드가 탐이나서 긴가민가하며 갔는데 역시나 개봉한지 며칠지 지난터라 카드는 모두 동이 났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아예 못 받은 분들 보다는 운이 좋게 일본에서 티켓 예약 한정으로 주던 열쇠고리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모 지점에선 버니(바나비)만 주었다는데 전 타이거(코타츠)네요. 원래 코타츠를 좋아하는지라 럭키. 이 녀석 슈트 디자인은 처음엔 노골적으로 일본 오니 형상이라 거부감이 있었는데 계속 보다보니 정이 드네요. 굿럭 모드는 좀 이상하지만 말이죠. (근데 영화 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