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야구를 재단하는 척도가 된 LA다저스

A minor pentatonic scale|2014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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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야구를 재단하는 척도가 된 LA다저스

A minor pentatonic scale|2014년 10월 18일

[임종률의 스포츠레터]LA 다저스는 단장이 먼저 날아갔습니다 돈 매팅리 감독의 지도력이 당연히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류현진을 비롯해 클레이튼 커쇼, 잭 그레인키 최강 선발진에 평균 연봉 2000만 달러짜리 타자들 애드리언 곤잘레스, 맷 켐프, 칼 크로포드 등을 보유하고도 우승하지 못한 책임을 물어야 했습니다. 하지만 매팅리 감독은 살아남았습니다. 대신 네드 콜레티 단장이 책임을 졌습니다. 스탠 카스텐 사장의 자문으로 옮기면서 구단 운영 전면에서 물러난 겁니다. 이게 메이저리그입니다. 비싼 돈을 들여 선수단을 구성했지만 우승 무산의 요인으로 꼽힌 불펜 강화를 이루지 못한 책임은 단장에게 있다는 겁니다. ====== 한국프로야구 = 메이져리그란 말인가? 꼴레티는 뭐했나 빅3 팔아서 앤드류밀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