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코미케 대기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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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코미케 대기줄
유리카모메 신바시역에서 첫차타고 왔습니다. 근데도 이미 사람들이 바글바글. 다음 번에는 토요스 쪽에서 대기타야... 비실해보이는 양반들이 미친듯이 뛰어가서 열차를 타니까 공포... 일단은 서쪽 기업부스에 줄서고 있는데 사실은 동관에 들어갈 심산입니다 잘 풀릴 수 있길. 마미야 책이랑 매일 유우다치 작가 책부터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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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케 전리품 정리
어느 정도 많이 보신 작가들의 작품 :) 이번에는 1일차만 갔고, 나머지 3일차는 메론북스에서 통판 주문했습니다. 아직 3일차 동인지가 대부분 입하되지 않아서 (그러게 작가님들 빨리 작업하셨으면 이런 일 없지요 ㅠㅠ) 받아야할 동인지가 조금 더 남아있지만 이정도만 해도 꽤 많습니다. こるり 님의 동인지를 제낀다고 치더라도 34부. 어디서 저렇게 많이 사왔냐면.... 원래 가려고 했던 부스 + 돌아다니다가 발견한 부스. 미친듯이 쓸어담은 것까지는 좋았는데 X나 무거워서 바로 빅사이트 근처에 있는 우체국으로 달려가서 한큐에 부쳐버렸습니다. 저걸 들고 어딜 어떻게 돌아다니냐...하고 고민할 바에는 동인지를 나중에 보더라도 당

내일부터 전선복귀합니다
지금 시즈오카로 돌아가는 중입니다. 오늘은 피곤해서 일일 임무만 끝내놓고 자면 10시 반 정도 되려나요. 내일 E-5 , E-6 을 박살내고 다음날 자정부터 거점 공략을 시작 E-7 을 끝낼 계획입니다. 파밍은 카자구모, 내키면 미즈호까지. 레벨링은 테루즈키를 드랍에서 반지까지 코스. 그와는 별도로 내일이면 도쿄 국제전시장 지점에서 보낸 떡...동인지도 도착합니다. 할 일이 많네요 (잉여...) 일주일 동안 원정 열나게 돌려서 회복했으니 절대 말아먹을 일은 없을 겁니다.
코미케 자체 종료
1일차만 돌았는데도 왠지 모르게 탈력감. 입장 전까지는 수시로 물도 마셔줬지만 들어가고 나서는 미친듯이 서클 돌아다니면서 떡...동인지를 쓸어담다시피 하는 바람에 두 시간 동안 땀은 뻘뻘 흘리면서 아무 것도 못 먹고 못 마셨습니다. 지금도 머리가 띵... 12시쯤에 나와서 오에도 온천 이야기에서 목욕 이제서야 숙소로 돌아왔습니다. 동인지는 너무 많아서 택배 부쳤습니다. 그걸 들고 다니기에는 남은 일정이 너무나도 깁니다. 3일차는 본의 아니게 포기했지만 어찌보면 안 가서 다행 ? 동인지 개봉은 화요일에 택배가 오는대로. ...죄다 구축 아니면 비스코 & 프린츠 걍 눈에 보이는대로 쓸어담았기 때문에 예산보다 크게 오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