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포유 시끄러운데

The Ninth Star|2013년 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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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포유 시끄러운데

The Ninth Star|2013년 9월 23일

1. 언제부터 가해자를 용서해주는게 피해자가 아니라 방송이 되었나? 영화 밀양이 떠오릅니다. 2. 담당 PD 왈: "피해자에게 사과하라는건 구시대적 발상" 일본 극우파와 넷우익이 좋아합니다. 3. 구성 보면 그때 가해자들이 마치 그 때를 무용담이라도 되는 것마냥 떠들고 방송이 동조하는 꼴. 저래갖고 진짜 갱생이 되겠냐? 애들이 '내가 무슨 잘못을 저질러서 이런 벌을 받는다' 라는걸 제대로 알아야 하는거 아님? 4. 그래서 피해자 인권은 어디로 갔나? 그 어떤 방송사가 '관대하게' 피해자를 위한 방송을 해줄까? 무슨 가해자한테 면죄부 주고 피해자 두 번 죽이기냐? 5. 실제로 저기 나왔던 가해자에게 당했던 피해자 가족분 글입니다.(네이버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