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선덕원 콩쿠르 델레강스 (자선 카쇼) 참석 후기 (2부)
Post
원문 보기 →
2018 선덕원 콩쿠르 델레강스 (자선 카쇼) 참석 후기 (2부)
10월 14일에 용인 AMG 스피드웨이에서 열렸던 2018 선덕원 콩쿠르 델레강스 자선 카쇼 리뷰 2부입니다. 1부에서 독일차들을 다뤘다면 2부에서는 다른 나라의 명차들을 살펴보겠습니다. 독일차들 가운데선 포르쉐 911이 대가족으로 나왔다면, 페라리 참가차들은 미드십 V8 차종들의 계보를 이뤘습니다. 페라리 348TS. 사실 V8 MR 페라리 중 제일 별로라고 생각했던 차종인데, 페라리 테스타로사를 축소한듯한 느낌이 의외로 다시 마음에 드는듯 합니다. 도어측면의 촘촘한 사이드핀도 테스타로사의 영향을 받은 흔적이죠. 거울같이 빛나는 크롬휠, 그리고 20세기 시절 고급차의 상징 카폰까지 그대로 보존되어 있네요. 페라리 360 모데나. 국내에도 페라리 360은 정식수입 이력이 있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