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메네스

A minor pentatonic scale|2014년 5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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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메네스

A minor pentatonic scale|2014년 5월 3일

오늘도 시프트ㅈㄲ 2루타가 나왔는데 이제는 밀어치기가 가능한가에 대한 물음표는 지워도 될듯싶다.일반적으로 말하는 결대로 밀어쳐서 페어지역으로 떨구는 모습은 아니다.타이밍이 늦었고 엉덩이 빠지면서 뱃끝에 걸린 공을 그대로 걷어내버렸는데 지난번 끝내기도 그렇고 이건 밀어치기가 아니라 힘으로 밀어넣는 타격으로 봐야하듯. 말장난같지만.. 힘있는 타자가 가지는 장점을 그대로 보여준 것이라 봐야된다. 곤조한테 맞은 투런은 뭐 세금같은거지.지나치게 성실납세자가 될 것 같은 예감이 들지만 뭐,꼴뚜기 밑에서 중간이 블론을 하든 마무리가 블론을 하든 별 차이따윈 없고 중요하지도 않다. ps. 한가운데가 아니었고 바깥쪽에 아슬하게 걸린 스트라잌볼이었지만 하여간 그 늦은 타이밍에 당겨서 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