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을 여는 1월 게임 라이프

기록하고픈 잡담|2020년 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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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을 여는 1월 게임 라이프

기록하고픈 잡담|2020년 1월 30일

한섭 페그오 : 일그오 접은 계기가 백중탑때문이었는데 한그오도 별반 다르지 않네요. 일그오때야 공명, 멀린은 커녕 젤릿조차 없었던 문제가 있었지만(...) 한그오는 멀린도 공명도 젤릿도 있는데 불구하고(........) 여전히 스트레스가 만땅이었습니다. 캐릭터 하나만 넣고 등반이 가능했으면 모르겠는데 강제로 두명 더 데려가기 위해서 고민을 해야 되는게 어쩜 이리도 재미 없는 짓거리인지 참 알다가도 모를 일이란 말이죠. 이쁜 예장이 눈앞이건만 명함따는 것도 포기하고 27층인가 28층에서 포기 ~_~ 한섭 프리코네 : 동면성공, 개인적으로 작년에 딱히 주목할만한 물건너 동네 기대 신작이 없었던 상황이어서 플레이 중이긴 한데 이렇게 오래 갈 줄은 솔직히 몰랐습니다. 올해도 물건너 동네가 마찬가지로 돌아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