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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서야 접한 소드 아트 온라인 2, 이번엔 FPS.
약 3년여만(?)에 소아온2가 시작 되었습니다. 요즘 보면 2기가 1년여만에 다시 등장하기도 해서 잊혀지기도전에 다시 입에 오르내리지만, 소아온처럼 2년 이상의 공백기를 가지다가 다시 나타난 작품들을 보면 왠지 모르게 반갑다는 생각이 듭니다. 헌데 예상과는 달리 이번 애니메이션화하는 에피소드가 다들 재미없다-라는 의견들이 많아 조금은 걱정. 1기가 rpg였다면 이번 2기는 FPS 입니다. 지금 현재 전세계가 가장 많이 즐기는 게임의 장르이기도 한 FPS이다보니 현세대 게임과 비교하는 글이 많아졌습니다. 루리웹에선 탄도학이 적용이 되었는가-라는 글을 스타트로 이런저런 이야기가 :p 영상을 보니 약간 포물선을 겨냥하듯이 조준을 하고 쏴야 된다- 라는 식의 이야기가 오고간거 같은데 일각에서는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