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시즌의 이탈리아 여덟 번째 날: 우피치갤러리와 조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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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의 이탈리아 여덟 번째 날: 우피치갤러리와 조우하다.
밤늦게까지 싸돌아다니다 잠들었더니 좀 늦게 일어난다. 서둘러 준비해 우피치갤러리로 간다. 우피치갤러리는 이태리의 루부르라고 불리는 유명한 박물관이다. 미처 며칠 전 예약을 안 해서 '줄 서면 얼마나 서겠어'...라는 심정으로 8시30쯤에 갔는데... 아...오늘 일요일이었지... 1시간 반 쯤 걸려서 들어가게 된다.ㅠㅠ 우피치갤러리는 꼭 예약을 하도록 하자. 근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관람하기가 힘들다. 성수기에는 엄청날듯... 켄타로스를 제압하는 헤라클레스찡 Giotto di Bondone - Ognissanti Madonn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