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모퉁이 마족 7화

여기서도 나이스 벌크...? 후반기로 넘어와서도 소소하게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전반부는 샤미코네 식구들이 모처럼 진수성찬(?)을 맞이하게 되는 내용이었는데, 그간 이 가족이 줄곧 빈곤한 일상을 보여주던 걸 생각하노라면 이것이 그네들의 '소확행'인가보다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앞으로의 샤미코 가족의 일상도 계속 흥미가 듭니다... 후반부는 다시 샤미코와 모모 둘간의 이야기가 주를 이루었는데요... 단련에 관한 내용이다보니 다시금 덤최몇의 기운을 느꼈습니다... 샤미코가 모모에 근접한 스펙을 갖추게 되는 날은 과연 언제일 것인가...? 그것이 한없이 멀다 할지라도 이런 분위기의 단련도 나쁘지 않다는 느낌입니다... 그런데 막바지 들어서 새로운 변수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