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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락희 월드
여기 등장한 뉴페이스의 실체 내가 좀전에 90년대나 2010년대나 관객들이나 제작자들의 마인드는 바뀌지 않았다고 말했다. 사실 헐리우드 장르영화에서 밑도끝도 없이 반복되는 클리셰가 "이상한 걸 만드는 기업이나 국가는 그때문에 탈이 생긴다."이다. 그러고 보면 이건 좀비영화 바탈리언도 그렇고 먼 후배인 레지던트 이블(이건 원작이 게임이지만...),그리고 터미네이터 시리즈나 쥬라기 공원 시리즈나 다 거기서 거기에서 반복된 이야기이다. 돈에 눈이 어두운 기업 (혹은 뭔가 막강한 무기 운운하는 정부)이 이것저것 첨단기술 (이라 쓰고 마법)을 조물락대다 큰 사달을 일으킨다는 대충의 내용인데 문제는 현실에서 보면 어처구니없는 프로젝트의 대부분 은 돈 깨진다. 가치가 없다. 등의 이유로 대개 윗자리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