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 선녀봉 별을따는소년들 가을 릿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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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선녀봉 별을따는소년들 가을 릿지 사진

설악산 선녀봉 별을따는소년들 가을 릿지 사진

별을 따는 소년들은 토왕골에서 좌측의 경원대리지와 우측의 토왕좌골리지 사이로 선녀봉까지 이어진 암릉을 말한다. 경원대 산악부에 의해 개척되었으며 등반 길이는 약 400m 정도이고, 최고 난이도는 5.9급 정도이다.이 리지의 특징은 처음부터 토왕폭의 전경을 바라보며 등반할 수 있으며 천불동계곡 주변 코스들에 비하여 찾는 사람들이 적어 한적한 리지 등반을 즐길 수 있다. [루트 개요] 1피치는 65도 슬랩의 양호한 크랙과 홀드를 잡고 오른 다음, 바위의 날등을 타고 조금 걸어 간 후, 넓은 V자 침니로 진입하여 양발을 넓게 벌리고 오르면 확보용 볼트가 나온다. 2피치는 출발 지점에서 암릉의 날등을 타고 올라 잡목지대로 가야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