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둘째주, 제주도. 출장은 명분(?) 즐거운 바람쐬기. 좋다. 성산일출봉은 오랜만에 내 시각적기쁨을 끄집어내주었다. 마음에드는 뒷모습. 말이 누워서일광욕을 하고있다.. 사실 일광욕을원해서 하는건지 지쳐서 하는건지는 말만 아는 속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