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보와 타협으로 GTA5를 실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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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솔을 PC로 옮기는 과정에서 그런건지 몰라도, 그래픽 관련 버그가 골치아프다. 이 문제는 앞으로 Rockstar가 고치지 않으면 안된다. 일부 미션 진행 과정에서 특정 인물이 투명인간이 되어서 안보이는 것도 꽤 거슬리고, 키보드 입력이 잘 되다가 엉뚱하게 동작하는 일도 겪었다. 특히나 게이밍 노트북을 쓰는 사람들에게 GTA5는 꽤나 어려운 상대였다.256GB SSD 2개에 메모리를 24GB까지 확장시키고, 3세대 i7 쿼드코어, GTX670M 3GB 로 GTA가 충분히 실행될거라 생각했는데, 이미 사양이나 수준이 높아지고 오픈월드의 규모또한 넓어져서 결국 나는 양보와 타협을 할수 밖에 없었다. 그래픽 수준을 다이렉트 11에서 10.1 수준으로 내리고 화려한 특수효과도 끄거나 최소화시켰다. 그리고 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