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고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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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고오사

간고오사 소가노우마코는 그의 생질인 스슌천황이 즉위한 것을 기화로 588년 다케치군 아스카에 정식 불사의 건립에 착수했다. 그 절이 간고오사의 전신인 호오코오서로 지명을 따서 아스카사로도 불린다. 그 당시 기와기술자가 만든 일본 최초의 기와는 그후 현재 위치로 옮겨 와서 본당과 선실 지붕에 수천장이 사용되었다. 특히 수키와 를 덮는 방법은 교오키부키라 해서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