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여행 #15 - 몬트리올 봉스쿠르 마켓(Bonsecours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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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여행 #15 - 몬트리올 봉스쿠르 마켓(Bonsecours Market)

캐나다 여행 #15 - 몬트리올 봉스쿠르 마켓(Bonsecours Market)

캐나다 여행 #14 - 몬트리올 봉스쿠르 마켓(Bonsecours Market)   봉스쿠르마켓은 올드포트에 위치해 있는 마켓으로, 몬트리올에 여러번 오가면서도 한 번도 갈 기회가 없어서 들어가보지는 못한 곳이었다. 어떻게 올 때마다 쉬는날이거나, 너무 늦어서 들어가지를 못하는지 그동안 내내 기회를 보고 있었는데 이날은 오후 내내 올드포트에만 있었기 때문에 봉스쿠르 마켓을 방문하기로 했다.   올드포트쪽에서 들어가는 입구. 바로 마켓으로 이어지지는 않기 때문에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야 한다.   옆은 아마도 펍인듯. 들어가보지는 않았다.   내부는 그냥 상점들이 모여있는 곳이었는데, 아동복이나 좀 철지난느낌의 여성복, 그리고 기념품 상점들이 있었다.    그리고 이렇게 카페도 있었고, 간단한 스무디, 파니니 등의 먹거리도 판매하고 있었다.   그 옆은 와인을 판매하는 공간. 그 외에 기념품들도 판매하고 있었다.   봉스쿠르 마켓의 중간 위치.    위로 올라가는 계단. 아쉽지만 올라가지 못하도록 막혀 있었다. 올라가면 뷰가 괜찮을거 같은데..   봉스쿠르 마켓 내부 풍경. 딱히 땡기는 쇼핑거리는 없었다. 그냥 봉스쿠르 마켓이 어떻게 생겼나 구경하러 가는 정도로 충분한 듯 싶다.   봉스쿠르마켓의 뒤쪽 출구. 지대가 높기 때문에 상점들이 있는 곳과 같은 층에 출구가 있었다. 이제 슬슬 오후시간도 거의 마감이 되어가기 때문에, 공항으로 이동을 할 준비를 했다. 바로 앞에서 출발하는 버스를 타고, 몬트리올 센트럴역에 도착해서 맡겨두었던 짐들을 찾고 공항으로 가는 버스를 탈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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