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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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2010년대 들어서 마블 코믹스 기반의 영화들이 승승장구하고 있습니다... 그럴수록 신작들이 안게 되는 부담감은 자연히 커지지요... 그래서 이 작품에 대해서 기대 반 우려반이었는데요... 아이맥스 버전 트레일러 영상을 보면서 기대감이 올라가더니 시사회 반응이 좋다고 하니까 기대감이 더욱 솟았습니다... 그리고 오늘 직접 보게 된 모습은 그런 기대를 저버리지 않은 모습이었습니다... 이 작품은 자연스레 '어벤져스'와 여러모로 비교하게 됩니다... 다소 껄끄러운 첫 대면을 한 주인공 멤버들이 어떠한 계기로 한 배를 타게 되고 일시 분열-혹은 그에 가까운-이라는 시련을 거치다 진정한 한 팀으로 거듭나는 흐름, 보시다시피 이 작품의 플롯은 '어벤져스'와 상당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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