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토문화] 일제강점기 이후 본격 도입.. 서홍동 온주감귤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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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문화] 일제강점기 이후 본격 도입.. 서홍동 온주감귤나무

[향토문화] 일제강점기 이후 본격 도입.. 서홍동 온주감귤나무

[향토문화] 일제강점기 이후 본격 도입.. 서홍동 온주감귤나무 살아남은 나무는 1그루뿐..중국의 온주지방에서 나는 감귤이었기에 붙여진 이름이다. http://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68245 서홍동 온주감귤나무 위치 : 서귀포시 서홍동 204번지 면형의집(구 福者修道院) 내 유형 ; 귤나무 시대 ; 일본강점기 귤나무(Citrus unshiu)는 한국·일본·중남미·흑해 등지에 분포하는 상록성 소교목이다. 운향과의 상록수로 인도가 원산지이며 히말라야 동부와 중국의 양쯔강 상류 지방에서 고대부터 재배했다. 높이는 3~5m이고 가지가 퍼지며 가시가 없다. 잎은 어긋나고 타원형으로 가장자리가 밋밋하며 잎자루의 날개는 뚜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