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리오 라이터 특집-스카지(すかぢ)#1

Posts
시나리오 라이터 특집-스카지(すかぢ)#1

시나리오 라이터 특집-스카지(すかぢ)#1

부장, 부장은 게임을 만들어본 적이 있었나요? ...있었지. 하긴 그렇겠죠. 그렇게 그림도 잘 그리고 글도 잘 쓰고 프로그램도 짤줄 알고 못하는게 없으니. 하지만 도중에 그만둬버렸지. 어째서요? 전하고 싶은게 없다는걸 깨달아버렸거든. ......... 토나미, 난말이지 스킬은 있었지만, ...마음이 없었어. 그런 내가, 전하고 싶은 것도 가지고 있지 않으면서 미디어를 떠들썩하게 만들어 버리는게 너무 두려웠어. 내가 만든 게임들은 말하자면 향기가 없는 술. 사랑이 없는 러브레터였었지. -슈프림 캔디는 발매 당시에는 평가가 썩 좋지 않았습니다만, 수년이 지난 지금에 와선 좋게 평가해주시는 분들이 점점 늘어나 있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후지쿠라군에게 「어째서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