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시공세기 오거스 2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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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시공세기 오거스 24화
무우의 로봇들한테 박살났습니다. 만든다고 얼마나 고생했는데 그게 다 물거품 얘는 왜 이래? 모무는 낡았다는 얘기 내적 갈등으로 앓아누운 로봇이라니... 이제 그만 닥쳐라. 잔인하네. 저 아저씨도 어떻게 좀 실은 아무 생각 안 하고 있는 게 아닐까. 다른 사람들한텐 관심 없다. 이젠 대놓고 저러고 있습니다. 못 봐주겠다. 일어나서 일해. 소처럼 일하겠습니다. 동생 만나러 갑니다. 다짜고짜 지휘권이라니... 공짜로 달라는 건 아니다. 족장 자리와 목숨 팔아서 지휘권을 산 장사꾼 무우의 로봇입니다. 그런 이유로 공격했군요. 논리적(?)으로 움직이는 무우의 로봇 앞으로 계속 나오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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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시공세기 오거스 최종화
그대로 가는 거냐? 곧 애 나오겠는데... 기분 좋아져서 돌진 수복이 아니라 창조? 다들 열심히 싸웁니다. 무우의 로봇은 전혀 힘을 못 씁니다. 지금쯤 리구가 알아서 처리했겠지. 시공변환장치 배달 궤도엘리베이터엔 무우의 로봇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거기서 갑자기 얘가 나옵니다. 여자 로봇이 아니라서 망설이지 않고 떠납니다. 이 파편은? 궤도엘리베이터가 무너지고 있다고... 결국 무너지고 돌아갈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런 놈이 과거의 마지막에 세계를 이 꼴로... 이젠 우린 할 수 있는 게 없다. 그 장치는 리구가 제거했는데요. 이젠 결정했냐? 에만엔 여자들이 다른 곳에도 여자들이... 결국 여자 많은

초시공세기 오거스 33화
책임감이란 게 생긴 케이 케이한테 희망을 걸다니... 얘는 무우를 완전히 버렸습니다. 치람이 의심스럽다고 해도 전혀 듣지 않습니다. 순진한 인간아.. 아테나가 또 왔습니다. 그런데 아버지가 또... 부들부들 설계도에 없는 회로는 대체 뭐냐? 대충 얼버무리고 넘어가려고 합니다. 역시 치람은 못 믿겠어. 오랜만에 나온 헨리 부대 혼자? 잘 싸웁니다. 그러는 자신도 상관에게 반항하고 특이점 죽이려고 합니다. 적의 수가 너무 많다. 여자 밝히나? 아니군. 행동력? 음흉한 표정으로 행동력.. 무시무시한 행동력이다. 드디어 장치 완성 술이나 마시자. 건배하는 동안 의심스러운 회로의 사진을

초시공세기 오거스 32화
다 만들어가냐? 애들 갈아 넣고 있습니다. 근데 이게 무슨 소리? 웬 에너지 발광체 뭔진 모르겠지만 내버려두면 충돌 곤란하다. 빨리 가자. 솔직히 자신 없잖아. 머리 아픈데 무우까지... 난리났습니다. 우린 빠져나가자. 역시 다른 놈한테 시켜야겠어. 일단 저기로... 그런데 여긴 쟈비의 고향? 아무도 몰랐네. 신나서 나갔는데 어? 다 죽었습니다. 원인 모를 엄청난 열? 올슨은 원인을 알고 있습니다. 그게 렌즈도 되냐. 어쨌든 그렇게 생긴 열이 쟈비의 세계를 태워버렸다고... 그러니까 빨리 이 세계를 어떻게 해야... 쟈비는 남겠다고 합니다. 바닥에 들러붙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