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도나 '카시야스를 버린 무링요가 옳았다' (번역)

Mawarez|2014년 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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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도나 '카시야스를 버린 무링요가 옳았다' (번역)

마라도나 '카시야스를 버린 무링요가 옳았다' (번역)

Mawarez|2014년 6월 15일

전 아르헨티나 대표팀 감독 디에고 마라도나는 스페인 대표 골키퍼 카시야스의 경기력을 혹평 했다. 그러면서 현재 첼시의 감독인 호세 무링요의 판단이 옳았다고 이야기 했다. 13일에 열린 월드컵 개막전에서 전 대회 우승팀 스페인이 네덜란드에게 1대5로 대패하며 세계를 당황케 했다. 스페인의 시대가 끝났다라는 소리가 끊이지 않고 있는 와중에 네번째 실점의 장면 등에서 나온 카시야스의 의욕 없는 플레이를 지적하는 의견도 적잖게 나오고 있다. 마라도나는 베네수엘라 티비 'Telesur'에서 '카시야스는 내가 지금 까지 봐온 경기 중 최악의 경기를 펼쳤다. 내 친구 무링요가 말하던게 생각 났다. 무링요는 카시야스가 적절한 골키퍼가 아니라고 이야기 했었는데 그로 인해 마드리드를 떠나는 대가를 치루게 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