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시키 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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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시키 3화
기습 실패... 이번 시간은 여름으로 넘어오면서 진행되는 이야기인데 여전히 3인방의 대형 이벤트 없는 일상의 연속이었습니다... 보면서 제가 느낀 건, 유즈코와 유카리는 정말 못말리는 민폐덩어리라는 거... 굳이 둘의 정도 차이를 든다면 유즈코 쪽이 더합니다만 아무튼 이런 캐릭터들이 실제로 있다면 누구라도 짜증 안 내고는 배기기 힘들 겁니다... (다만 후반부에 죽은 눈을 한 모습이 마음에 들었다는 건 비밀...) 이렇게 계속해서 평범한 일상 일직선을 달리고 있는지라 이제 이 작품 리뷰를 적는 것도 지치겠다싶은 느낌이 드는데요... 캐릭터들이 떼로 몰려와서 분위기를 달아오르게 해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다음 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