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シェルノサージュ - 네리코상과의 데이트(3)
(네리코상하고의 데이트는 사실 노림수가 있습니다... 만... 아직은 시기상조인듯) 네리코 : 어~이, 네리코상이라고~? (어서오세요) 네리코 : 오오, 제대로 있었네 네리코 : 오늘은 데이트라도 하러 나갈까 하고 생각하는데, 어떤가? (바로 가자) 네리코 : 음음, 제대로 해줘서 다행이구만 네리코 : 그럼, 출발하겠어 네리코 : 호오, 오늘은 파츠가게 인가 네리코 : 생각해보면, 파츠가게의 카드를 자네에게 넘긴건, 상당히 예전일인듯한..... 네리코 : 솔직히, 제대로 기억도 안나 네리코 : 하지만, 그 때에는 아직, 자네와 등대지기의 관계도, 여기까지는 발전하지 않을거라 생각했는데... (서로 아직 잘 모르는 사이였었거든) (그립네요... 참고로 이 때가 2012년 6월쯤 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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