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이나 킥스타터를 통한 해외 진출은 사실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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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게임 개발자들을 성토하는 글을 보면 스팀 그린라이트나 킥스타터를 언급하며 이를 이용하지 않는 무지한 개발자들 탓을 하는 분들이 많길래 현실은 이렇다 정도로 글을 써 봅니다. 뭐 누구를 까고 카바치고 하는게 아니라, 업계에 있으면서 보고 들은게 있고, 실제로 방향성을 이 쪽으로 잡았다가 실패한 경험도 있어서 그걸 좀 정리해보려 합니다. 1. 타 문화 이해의 어려움 간단히 말해서 한국인이 만든 게임이 해외에서(미국, 일본, 중국 기타등등) 성공하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한국 미국 일본 중국 몬스터 길들이기 최상위 없음 700위권 10위권 퍼즐 앤 드래곤 30위 망함 1위 10위권 퀴즈 RPG 50위 망함 2위 없음 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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