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0707 별꽃해 캠핑장
7월 7일 주말에 다녀온 캠핑입니다. 포스팅이 몇주씩 늦어지네요. ㅠㅠ 요즘 개인적으로 좀 힘든 일이 많아서 마음에 여유가 없어서 그런가봐요. 퇴근하고 매일 그냥 맥주나 홀짝이면서 게임이나 하고 뭐 그러구 있습니다. 캠핑 가고 싶어요... 이번에 간 곳은 역시 근처의 캠핑장인 별꽃해 캠핑장입니다. 한번 가까운데 다니기 시작하니 이젠 멀리는 못다니겠어요. ㅎㅎㅎ 자주 다니던 리버힐즈 캠핑장이 좋긴 하지만, 특히 이런 성수기에 예약제도 아니고 선착순인 캠핑장에 3시간씩 운전해서 갔다가 자리 없으면 ㄷㄷㄷ 자리를 잡고 타프와 텐트를 쳤습니다. 타프는 처음 쳐보는건데, 생각보다 어렵지 않더라구요. 이제 세번째 따라오는 돌군도 훌륭한 일꾼이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