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크푸르트의 소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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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크푸르트의 소소한.
사실 비행편 때문에 독일 in 이었을 뿐, 큰 기대가 없었다. 원래 계획은 푸랑크푸르트 공항에서 바로 파리행 비행기를 타는 것이었지만, 이왕에 독일을 찍은 거. 소시지나 실컷 먹자는 마음으로 2박을 머물게 된 것이었는데.. 물가도 싸고. 도시 전체가 깨끗하고 세련되고, 사람들도 친절했다! 그리고 소세지 우앙 굳! 완전 반해버렸다! 여튼, 독일여행의 첫 날. 아침부터 남편님과 손잡고 이곳저곳 마실을 다녔다. 그때 찍은 소소한 사진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