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가족여행 - 오키나와 (4)
다이와 로이넷 호텔의 아침 식사. 일본식 부페는 처음 보는 것 같다. 호텔 아침부페라면 당연히 스크램블과 소세지와 달콤한 패스트리가 있어야 하는데... 셋 다 없는 아침식사를 우울하게 먹었다 -- 그나저나 일본의 저 반숙은 정말 예술이야;;; 나하 거리 풍경. 조용하고 깨끗하다. 모노레일 티켓... 1일권 600엔인데, 당장 슈리성만 다녀와도 본전을 뽑는다. 여행지에서 시간은 다른 속도로 간다. 출퇴근 시 기다리는 지하철은 삼분 오분이 지겨운데, 십분 간격의 모노레일은 눈 깜짝할 사이에 오는 느낌이다. 여행이 주는 마음의 여유 덕택일까? 모노레일에서 바라본 시내 류큐 은행의 광고물인데... 가장 보수적인 은행에서 로봇 광고를 하는게 너무 이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