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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키모토 미오리, 러브 스토리 BIGBANG·VI와 공동 출연! 연애는 '깨우쳐 줬습니다!"
여배우 타키모토 미오리가 12월 4일부터 소프트 뱅크 모바일의 스마트 폰 종합 엔터테인먼트 앱 UULA에서 독점 전달되는 드라마 '손가락 사랑(*指恋)~너에게 주는 메시지~'에서 주연을 맡는 것이 11일, 밝혀졌다. 오오타니 켄타로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동 작품은 '메일'을 테마로, 생각을 말로 잘 표현할 수없는 젊은이들이 엇갈리면서도 메일의 교환을 계기로 연애로 발전해가는 모습을 그린 러브 스토리 . 이야기는 타키모토가 연기하는 대학생 미우의 집에 한국인 유학생 승호(BIGBANG·VI)가 홈스테이로 방문하는 곳에서 전개된다. 미우는 대학의 아이돌적인 존제인 동급생·마사키(혼고 카나타)에게 연정을 더해 간다. 한편, 일본어를 걸지 않는 승호 대신 '연애 편지'를 치는 동안에, 솔직한 생각을 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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