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미야 씨네 오늘의 밥상 감상을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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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미야 씨네 오늘의 밥상 감상을 마치며...
샤브샤브집에서도 진리인 마무리 코스...! 페스나 캐릭터들의 먹방 일상기 에미야 씨네 오늘의 밥상, 장장 1년에 걸친 방영이 끝이 났습니다... 1년 동안의 방영이라고는 해도 월 1회, 그것도 편당 분량이 통상적인 TV애니의 절반밖에 안 되는 분량이었습니다만 매회마다 특유의 포근한 분위기가 볼때마다 배가 부르게 했습니다... 피도 눈물도 없는 전개 연발이었던 원판과 달리, 다함께 화목하게 나누어먹는 풍경이 어찌 아니 좋겠습니까...? 게다가 단순한 먹방이 아닌 쿡방 요소까지 충실히 갖추어서 보는 이로하여금 조리 욕구까지 불러일으키고... 굳이 단점을 짚어본다면 상기했다시피 분량, 이 부분은 동 기간대의 다른 애니들보다 심하게 감질나게 했더라 이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