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남자친구 감상을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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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남자친구 감상을 마치며...
이때는 이게 사망 플래그인가 생각했지만... 엔터브레인과 로손의 합작 프로젝트 편의점 남자친구, 이 작품도 막을 내렸습니다... 1년의 시간 동안 매 화마다 한 달씩 나누어 진행하는 독특한 구성을 취한 학원 로맨스물이었는데요... 제목을 보았을 때는 편의점을 주 무대로 삼아 이야기가 진행될 것처럼 보였습니다만 막상 뚜껑을 열고 보니 편의점이라는 소재는 그리 눈에 띄게 부각되지 않더군요... 이 작품에 대해서 가장 불만이었던 점입니다... (제목 낚시는 이세계는 스마트폰과 함께 하나로 족하다...!) 그런 주제에 내용은 참 따분했고 말이지요... 해서 별 재미를 못 느꼈습니다... 그나마 최종화는 최종화답게 극적인 구성이 나



